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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에 충실하면서도트렌드를 선도하는 디자인으로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를 휩쓸고 있는 코웨이올해도 ‘2017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5개 제품이 디자인상을 수상하며, 무려 11년 연속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이라는 영예를 차지했습니다. iF 디자인에서 10년 연속 수상한데 이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11년 연속 수상하며 코웨이만의 디자인을 인정받게 된 것이죠.




1955년부터 열리고 있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출품작 및 참가자 정보를 심사위원에게 제공하지 않고, 편견 없는 공정한 심사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수상을 차지한 코웨이 제품들은 직관적인 사용성을 고려했다는 점, 사물인터넷 기술을 연계해 사용자들의 습관까지 케어한다는 점에서 혁신적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2017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디자인상을 수상한 마이한뼘 정수기 IoCare(CHPI-481L / CHP-321N)는 스스로 순환살균 시스템이 적용되어 물이 닿는 모든 곳을 알아서 살균하는 제품인데요스마트폰을 활용해 스스로 살균 현황도 파악할 수 있고물 음용량도 확인할 수 있어 더욱 안심하고 물을 마실 수 있도록 배려한 제품입니다.




타워형 디자인으로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한 멀티액션 공기청정기(AP-1516D)는 공기 토출구가 제품의 상단과 전면에 위치해서 상황에 따라 맞춤 케어를 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실시간으로 변하는 공기질에 맞춰 공기 순환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코웨이가 세계를 대표하는 디자인 어워드에서 꾸준히 수상할 수 있었던 이유는 소비자 중심의 디자인을 추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코웨이는 기본을 디자인하다라는 디자인 철학 아래 소비자가 늘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지고객의 일상과 조화를 이루는지고객을 세심하게 배려하는지 등을 꼼꼼하게 따져보고 있는데요. 기본에 충실한 디자인으로 여러분의 일상에서 함께하는 코웨이의 모습을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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