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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청년 실업률이 매년 증가하며 사상 최악의 취업난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코웨이는 청년 실업문제 해결을 위해 청년 창업에 도움을 주는 코웨이 Wi School’과 더불어 20대 젊은 인력으로 구성된 판매 전문가 조직 파랑새등을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2010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파랑새는 현재 전국 9개 지역의 17개 브랜치에서 400명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청년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작년까지 3 6천 건의 렌탈 고객을 확보하며 핵심 영업조직으로 성장했습니다.



다만 하루 평균 6~7건 정도의 고객 상담을 진행해야하는 업무의 특성상 골목 구석구석을 다니기 때문에 자가용보다는 도보나 대중교통을 이용하게 되어 이동 시간이나 업무효율성에 제약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파랑새의 스마트한 영업 활동 지원을 위해 블루버드카(Blue Bird Car)’가 함께하게 되면서 '파랑새'의 스마트한 영업 활동을 가능하게 되어 이동시간과 업무 효율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코웨이의 상징인 블루 컬러로 디자인한 블루버드카는 전동휠 분야에서 안정성이 입증된 나인봇으로 제작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코웨이 마크와 파랑새 로고가 새겨진 헬멧과 보호장구, 스마트 마스크도 함께 제작해 파랑새의 안전까지 책임질 예정입니다.


 

코웨이는 앞으로도 젊은 영업조직 파랑새의 블루버드카를 시작으로 스마트 세일즈를 위한 현장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인데요. 앞으로 고객 여러분들께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는 파랑새와 블루버드카의 모습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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