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개인적으로 화분을 잘 키우질 못해요~^^

키우고 싶어서 들여 놓으면 관리를 잘 못해주다 보니 다 죽어 버리더라고요 ^^

하지만 공기정화식물 다육이들은이런 저의 성향과 아주 잘 맞아

미니 다육이들을 키우고 있답니다~


그런데 얼마 전부터 미니 다육이 한두개가 상태가 안좋아서

깡통 리폼으로 미니다육이의 집을 만들어 줬답니다 ^^



먼저 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미니참치 통을 깨끗이 세척하여

준비했습니다.



깡통의 입구쪽은 다칠염려가 있기에 

니퍼나 펜치 또는 망치를 사용해서 다듬어 주세요~



저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입구쪽에

마스킹테이프로 감싸주었어용 ^^



페인트의 접찰력을 높여주기 위해 
젯소를 1회 칠해줍니다.


그리고

화이트색상의 페인트를 2회 칠한 뒤

건조시켜 주었어요~



A4용지에 출력해 두었던 라벨을

오려 준비 했습니다.



라벨을 풀로 붙여 주고

바니쉬로 마감했습니다.



페인트 건조가 완료 된 후

미니다육이 식물을 기존 사용하던 자갈만

그대로 사용했고 집앞 마당에서 황토흙을 담아 

다육이를 다시 꾸몄어용



이젠 잘 살아주시기를 바라는 마음

한가득 담아 정성껏 꾸몄답니다 ^^

저처럼 화분 키우기에 자신없으신 분들은

다육이를 키워보세요~ ^^


다육이는 보통 한 달에 한 번 정도 물을 주시면 되고

다육이가 힘이 좀 없어 보이고 시들해지면 물을 주시면 됩니다~



흙 없이도 키울 수 있는 공기정화식물이

요즘은 정말 많더라고요~



흙 없는 공기정화식물도 물은 줘야 하기에

미니 깡통을 예쁘게 리폼하여 사용하면

인테리어효과도 있으니 한번 도전해 보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댓글

    금주의 인기 포스트

  • RSS구독
  • 이메일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