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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물의 날! 코웨이와 채널 CGV가 만나다

-그랑블루 무비위크-


 지금부터 한 시간 뒤, 지구상에 있는 모든 물이 사라진다면? 이런 상상 해보신 적 있나요? 만약 그렇게 하루하루가 지나간다면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아마 입은 바짝바짝 타들어 가고 머릿속은 물 생각으로 가득 찬 모습부터 떠올리기 마련일 겁니다. 실제로 우리 몸의 70%를 구성하고 있는 물은 단 1%만 부족해도 심한 갈증을 느끼게 될 만큼 매우 중요한데요. 이처럼 우리 삶에 결코 없어서는 안 될 물의 소중함을 돌아보기 위해 UN에서는 3월 22일을 세계 물의 날로 지정해 해마다 기념해 왔습니다.



물의 의미와 소중함을 되새기는 코웨이


  올해로 벌써 26번째를 맞이한 세계 물의 날. 그동안 물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동시에 심각해지는 물 부족 문제와 수질오염을 해결하기 위한 여러 가지 대안이 제시되어 왔는데요. 요즘에는 이번 세계 물의 날 주제인 ‘물의 미래, 자연에서 찾다’처럼 자연을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하고 환경친화적인 방법들이 중점적으로 논의되고 있기도 합니다. 


  자연을 생각하는 깨끗한 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온 코웨이에서도 이러한 흐름에 맞춰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강원도 양양의 청정한 자연 속에서 물을 테마로 한 예술 작품의 전시와 공연을 선보이며 물의 중요성을 널리 알린 문화 축제 ‘2017 그랑블루 페스티벌’과 코웨이가 만든 깨끗한 물을 이웃과 나누는 ‘제2회 동치미 나눔’ 행사 등 국내를 대표하는 물 기업으로서 환경과 물을 생각하는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펼쳐온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다시 찾아온 2018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해 코웨이가 준비한 또 하나의 뜻깊은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깨끗한 물 코웨이와 함께 하는 특별한 일주일  


  바로 코웨이와 채널 CGV가 함께 하는 ‘그랑블루 무비위크’ 캠페인인데요. 이미 지난해 처음 진행되면서 물의 소중함을 생각하자는 캠페인 메시지로 많은 분들의 관심과 아낌없는 호응을 이끌어내기도 했죠. 이 같은 성원에 힘입어 올해도 3월 19일부터 25일까지 ‘깨끗한 물 코웨이와 함께 하는 특별한 일주일’ 동안 하루 1편씩 총 7편의 물 관련 영화가 채널 CGV를 통해 상영됩니다.  


  사막화된 실크로드를 배경으로 물과 환경의 소중함을 유려한 영상미로 풀어낸 <리버로드>와 바다 아래에서 살아가는 소녀 춘이 고래로 변신해 인간 세상을 탐험하는 이야기로 강렬한 물의 생명력을 보여주는 애니메이션 <나의 붉은 고래>를 비롯해 바닷가 작은 마을 안에서 서로의 상처와 상실을 치유하는 과정을 그려낸 <맨체스터 바이 더 씨> 등 물의 의미를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게 만드는 특별한 작품들이 편성되어 있는데요. 이 가운데 ‘2017 그랑블루 페스티벌’에서 상영됐던 <리버로드>와 <나의 붉은 고래>는 TV 최초 방영으로 그 의미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특히 평소 물과 환경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며 ‘2017 그랑블루 페스티벌’과 함께 하기도 했던 방은진 감독이 7편의 상영작을 직접 소개하며 참여하기로 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이번 ‘그랑블루 무비위크’ 이벤트를 통해 좀 더 많은 사람들이 물의 소중함에 대해 공감하고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참여를 결심했다고 합니다.

 3월 19일부터 25일까지, 매일 밤 8시.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해 물의 소중함과 의미를 담은 영화들과 어울리는 시간, ‘그랑블루 무비위크’. 그 특별한 시간을 깨끗한 물 코웨이와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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